솔직히 개씹아싸 정신병 수준이라
사람 면전은 커녕 전화도 부끄러워서 못하고
일반인들은 이해못하겠지만 문자조차 부끄러워서 잘 못해
집에만 처박혀 살다가 늦게나마 쿠팡 다니는 것도 그래서야
그래도 고맙게도 먼저 말 걸어주시는 남녀분들이 계셔서
안면 트고 인사하는 분들이 센터에 셋 생겼는데
이제는 나도 용기내서 먼저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
쿠팡에서 모르는 사람한테 어떻게 인사를 건낼까?
특히 이성이면 부끄러움 2배에 혹시 그사람+주변에서
좋아하는줄 착각할까봐 넘 난이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