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딴건 뭐 큰 불만까진 없음.
일이 힘든건 알고했으니 문제없음

딴건 다 참겠는데 너무 청소상태가 드럽다.
내가말하는 드럽다는거는. 분명히 클린팀 할배들
근무하고있는데도 이사람들 걍 돌아다니면서 파지만 줍지
제대로 청소를 할 생각도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끼리끼리 모여서 노가리만 까더라.
존나 심각하다.

근무환경은 먼지 엄청나게 날리고
공정중간에 어딜만져도 장갑이 쌔까매지는데
청소하는것 본적이읎다.

당연히 이지랄로 먼지날리니까 마스크쓰고 일하는데
존내 힘써야하니 숨은 차오르고
마스크 벗자니 먼지 죳빠지고 아주 지랄남.

다른 센터들도 다녀봐서 다 드러운건 아는데
안성5센터는 진짜 클린팀 할배들 정신차려야 된다고
본다. 아얘 청소할 생각 자체가 없는것같다.

다른센터에서 일할땐 일끝나고 콜록거리는게
별로 없었는데 안성5센터에서 일하고
일주일간 감기처럼 콜록거려서 감기걸린줄 알았다

출고 허브 입고 걍 센터 전체가 청소상태가 너무
엉망이임.

꼬우면 탈쿠 하라는말이 나올수도 있겠는데.
솔직히 근무환경 정도는 클린팀이 존재하면
최소한의 청소상태는 유지해줘야 하지않나 싶다.
그게 나 뿐만아니라 일하는 다른근무자들.
너희 건강과도 직결되는 문제니까.

이정도면 리얼 길게 노출되면 반드시
건강문제로 이어질것이라고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