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고생시키고 싶어하는 남자가 어딧을까

자기 여자는 책임질수있는  당당한 모습으로

여자앞에 나타나고 싶어하는게 남자 심리임

뭐 지금도 카톡묻고 다가가면 다가갈수야 있겠지

지금 이런 모습으로 다가가는거 자체가 의미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