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문신 덕지덕지 그린 멸치거나 돼지새끼들이 대부분이네

담배 뻑뻑피면서 말하는 이야기는 존나 저급해서 듣기도 민망하던데
그게 뭐가 재밌다고 큰소리로 얘기하며 지들끼리 빵빵 웃고있고..


여기가 물류센터인지 양아치집합소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