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센터 다니다가 중량물가니 존나 신세계였음.

속으로 계속
내가 미쳤지 여길 왜 와서
여기 또 오면 난 미친놈이다
미쳐도 이런 미친짓을..

이렇게 자책함.



꾸역꾸역 일하고 퇴근때 PDA 반납하러가니
관리자가 오늘 수고많으셨다 내일도 나오시냐 하길래

나도모르게 미쳤어요? 라고 해버림
말하고 바로 입막았는데 의미가 없더라.

변명생각도 안나서 수고많으셨어요 하고 튀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