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달 다니다 보면 처음에는 모두 모르는 얼굴이라 묻혀서 편했는데 차차 익숙한 면상들이 서로 인지하게 된 후부터는....
내가 싫더라. 이런 상황이 싫더라. 무슨 느낌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불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노. 사실 센터에 불편한 사람 다들 있지 않음? 상대적으로 마야. 어쨌든 하... 옮길 때가 됐나?
내가 싫더라. 이런 상황이 싫더라. 무슨 느낌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불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노. 사실 센터에 불편한 사람 다들 있지 않음? 상대적으로 마야. 어쨌든 하... 옮길 때가 됐나?
근데 그사람을 또 다른센터에서 또 마주치면?개웃기겠네
ㅋㅋㅋ그러더라 꼭
ㅇㅇ 옮겨 셔틀만 있음
비단 쿠팡뿐만 아니라 회사도 마찬가지임 그 불편함을 느낄 때마다 평생 떠돌거냐
띵언
어차피 애인도 그런식으로 대할거니까 결혼도 못할거임. 조금만 애인이 불편하게하면 헤어지자고 할거. 사람도주변에 없어짐.
난 4달째 한곳만 다니고 있는데 아직도 인사하는사람 한명도없음 철저히 혼자다녀 걍 신경끄고 다녀
와 부럽다
ㅇ 이제 때가 거의 됐어. ㅋ ㅋ
멘탈 ㅅㅌㅊ네
센터 오래다니면 일을 좆같은걸 시키기 시작함
이게 맞는말인게 아 이사람은 여기 오래 다니려고 하나보다 하고 온갖 업무 심지어 단기한테 계약직 ps 들이 하는 일까지 시켜버림 ㅋㅋㅋㅋ 적당히 중간만해야함 일 잘한다고 까불다가 온갖 업무 뒤집어쓰고 몸 골병든다 ㄹㅇ ㅋㅋ
ㅋㅋㅋ 다 비슷하나보네
14.4 리얼 팩트임 그래서 일잘하는 사람은 좆같해서 한센터 오래 안다님 탈쿠하거나
Ps하는일을 시키면 개꿀인데?
나는 모르는 사람인데 누가 갑자기 인사하기 시작하면 때가 온 거야~ ㅋ ㅋ
원래 직장에서 만나는 관계는 선을 좀 둬야됨
그렇다고 불편한관계는 말고 가벼운토크정도 웃고하는 불편하지않게 ㅇㅇ
특히 물류에서 자세한 신상같은건 자제하는게 좋음 특히 아줌마들 ㅇㅇ 입 ㅈㄴ가벼움 하루만에 전체 다 소문나있음
내가 그래서 처음부터 아무랑도 말안함
옮길 센터가 있다는게 부럽다 ㅅㅂ 하나뿐이라
같은공정에서 같은업무 하고 올때마다 자주보면 인사정돈 하게되지않나? 일하면서 서로 말도해야 시간도 잘가고 덜힘든데 얼마나 자기 사생활에 자신들이 없으면 이러냐 열등감 피해의식으로 휘감긴 애새끼들 여기 드럽게 많네 ㅋㅋ
엠창새끼특 열등감 피해의식 드립치며 지는 병신 아닌줄알고 자위질함
그래서 나도 사람들이랑 말 거의 안섞어 쿠팡 다니는 이유가 인간관계 피로도 적어서 다니는건데.. 일단 인사하는 사람이 늘수록 도움되는 경우는 없었다.
슬슬 얼굴익으면 워터가는거다 첫날에도 워터보내는 새키들도 있는데
다이다이깨라
좀 지나면 뒷담 대상에 오르는게 ㅈ같지 니맘 안다
난 한곳에 오래 다니고 싶은데 그 센터에 물량이 줄어드는 시기라서 출확 받기 어려워 연속성이 없음 그래서 출근하면 내가 인사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매일 애매한 그런 사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