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내내
하나도 안 궁금한 지들 과거 얘기 꺼냄

엘지 다니다가 여기 왔다
현차 다닐때는 애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였다
삼성에서는 이렇게 바쁘지 않았다
내가 한전 다닐때는 이시간대에 낮잠 때렸던 버릇이 있어서 지금 졸립다

그렇게 대단하신 분들이 왜 쿠팡에서 2030 무경력 엠생들과 같은 최저시급 받으면서 땀 뻘뻘 흘리고 계신지...

단기들이 저런말하면 퇴사해서 잠깐 나왔다 생각이라도 들지
계약직들이 죄다 저런말 하고 있으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