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터 어마어마하게 물량이 오는데 최소인원만 뽑는다

9시 15분에 오는 심야조 오기까지 힘들고 식사시간후 12시 15분까지 죽을맛
근데 심야조는 식사시간에 물량 적게나오고 바쁠땐 오후조랑 합쳐일하고 4시이후로는 물량 안나올때가 많음
똑같이 일하는게 아닌데 최근들어 센터방침 바뀌어서

연장 잘릴때가 늘음
그럴경우 개처럼 일하고 야간일하고 세금떼면 8만원의 급여가 들어올때도 잦음

미연장시 심야조보다 급여가적다
많은 심야조 사원들은 이런 오후조의 고충을 모르는 사람이 많기에 더 답답

요즘처럼 부당하고 분하고 억울하다 느끼는적이 없다


ㅅㅌㅈ 주도라느니 본사지시라던지 말이많은데
이런 무식한애들은 본사서 일하면 안된다
물량이 제일많은 시간에 다같이 일하고 끝나는게 맞지

이센터는 심야조가 필요이상으로 많다
거기에 7시 스타트하면 예전보다 캠프에 인원이 반이나 줄었으며  그렇게 줄인상황에서 실적을 올리려는건지 뭔지

항상 신규인센을 뿌리고 신규가 오니
레일에 물건도 꽉막혀있는데

8시 45분쯤 신규오고 가르치고 9시 15분까지 심야조 기다리려면 환장하는 상황
본인도 계약직을 해봤기에 이해는 하지만

최근 이런상황과 더불어 1년중 제일 힘든시기로 가는 여름에

과도하게 업무분담이 되어있고 예전처럼 자율연장도 안되어 최소 8만일급을 받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뒤로빠져있는 심야조 및 계약직 사원들을 보면 이사람들 밥먹여주려고 일하는건가라는 현자타임이 많이옴
그리고 중량물 수당좀 없애라
물건의 대부분은 단기가 나르는데수당을 왜받노..


그리고 제발 랩봉좀 다시사서 배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