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해보고 싶어서 센터에서 건설교육 이수증 교육받고 가까운 인력사무소 가서 물어봄
원래 5~6시쯤 가야한다는거 그 뒤로 가면 일자리 없는거 알고도, 미리 갈까 싶어도 그냥 처음이니  츄리닝에 당근에서 산 안전화 신고 11시에 가서 초보가 할 수 있는
일 뭐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사이다 하나주시더니 상황이 급박하고 처절한 마음은 알겠는데, 일단 엄청 급한거 아니면 1~2주 정도 다른 아르바이트 구해보다가 안되면 그때 다시 오면 잡무 정도 소개 시켜주겠다고 하면서 29살인데 아직 늦지 않았다며 힘내라고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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