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도 아닌 한명이 하던데
토트 무게도 신선이라 우유 과일 얼은거 등 다 팔빠지게 무거운걸 쉴새없이 계속 들어 옮기고
포장에 필요한  잡일 다하고
진짜 미칠듯한 강도던데 딴덴 그래도 두명인데도 봤는데
어떻게 계속 저걸 한명을 시키지ㄷㄷ
무게가 가벼워도 힘든데 계속 무거운 토드를 미친듯한속도로 계속 한다는게ㄷㄷ
진짜 기이함 한번해도 죽어날듯한
그냥하는말이 아니고 일급 두배줘도 모자라보이던데  저건 왜 안바뀌냐  최소20만원이면 그나마 하루 생각해볼만할정도
포장할때 잠깐씩 토트 들어올리는것도 계속하니 팔빠지겠던데  십킬로는 넘을
저건 그거에 몇십배인걸텐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