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 처음인데 교육 대충하고 업무 투입됨
여긴 분위기가 다이소 느낌이엇음
물건들이 대부분 문구완구류들임
토트에 담긴 물건들 잘 넣고 있었는데
나 교육시켯던 노란조끼 아줌마가 나를 개인적으로
부르더니 오류가 많이 난다고 하면서 ㅈㄴ 미친듯이 화를 내더라고
ㅈㄴ 꼽주고 면박주고 그랫는데 내가 여기서 맞써 싸우면 블랙리스트
될거 같애서 그냥 쭈구리 노예모드로 변신함
잘못 넣은 물건 그 아줌마랑 나랑 30분 가량 찾으러 다니는데 결국 못찾
고 PDA 강제로 빼앗김
그러다 저녁을 먹었는데 내가 왠만하면 음식을 버리지 않는 사람인데
제3자가 봐도 그날은 밥이 진짜 맛이 없엇음 그래서 먹다가 그냥 버림
다른 사원들이 오늘 왜이리 밥이 맛이 없냐는 말도 많이 들렸음
일이 다 끝나고 나니까 뭔가 서러웟고 눈물이 났음 현타도 쎄게옴
동기부여 차원에서 오는건 한번쯤은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두번은 못가겠음 인센티브 주면 몰라도
아무튼 오늘의 결론 인천30센터 가지마라
다른센가라
니가 잘못한거면 뭐.... 노란조끼도 약직따리다. 겁먹지마라.
나는 다른 센터 처음 가서 같은 일 당함 서러워서 조퇴하고 싶더라 - dc App
오늘 고생 많았다..
노쪼 떽떽거리는 쿠줌 유명함
30센터 담당자들이 싸가지가 ㅈㄴ 없음
지가 폐급인 걸 뭐 억울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