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은 퇴근하니까 몸이 이상해지는 느낌임 몸살기운 비슷한 상태임. 온도차이 큰거 이거 생각보다 치명적이네 여름에 신선다니면 감기 걸린다는게 이런건가 나만 이런건지
댓글 20
ㅇㅇ
익명(106.101)2024-06-19 19:52:00
신선은여름이치명적임
익명(106.101)2024-06-19 19:52:00
어째뜬 상온보단 나음 - dc App
익명(salad3866)2024-06-19 20:21:00
신선 출확을 안준다
익명(1.176)2024-06-19 22:38:00
그거 추운게 아니라 네가 방한복 입고 활동해서 땀 ㅈㄴ 난것임 - dc App
아갤러3(175.197)2024-06-19 22:50:00
그래도 상온보단 낫다
아갤러4(110.13)2024-06-19 22:54:00
감기 걸린거 같은 느낌. 걸리거 같은 느낌. 실제 약간 몸도 안 좋음. 차거운 물 ㄴ 에어컨 ㄴ. 약간 미지근한 물 많이 먹고 한 숨 자면 나아짐.
근데 안 나이지면 ㅈ되는거. ㅋ
아갤러5(182.214)2024-06-19 22:59:00
냉매 - dc App
아갤러6(211.36)2024-06-20 01:05:00
사람이 냉장고안에 몇시간이상 있는데 몸에 좋을리가없지
익명(118.36)2024-06-20 01:12:00
신선센터 가면 방한복을 입는데, 신센센터 내라도 몸이 움직이기 때문에 열이 나고 땀이 차는데, 방한복 안으로 땀이 차서 배출이 안 됩니다. 중간중간에 쉬죠? 그러면 땀이 배출이 안 된 상태에서, 몸 안의 땀이 식습니다. 즉, 몸의 피부에 물기가 차서 습한 거죠. 몸의 피부만 습해지는 것이 아니고, 몸의 내부로도 장기로도 습해집니다. 습한 거는 일반적으로 모든 증상의 기원입니다. ** 중간에 쉬엄쉬엄 쉰 다음에 다시 냉장, 냉동에 들어가죠? 그러면 습해져서 방한복 안으로 차있던 땀이 얼어요~~ 그러면 몸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겠죠? 땀이 나고, 땀이 차고, 배출이 안되고, 방한복 안에서 어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몸 피부나, 몸 속으로도 얼어요. 이게 계속 반복되죠? 좋겠어요? 게다가, 냉장고, 냉동고 자체
아갤러7(211.104)2024-06-20 02:00:00
답글
게다가 냉장고, 냉동고 자체도 습한 장소입니다. 중간에 쉰다고 나와도 여름철에 바깥은 뙤약볕이기 때문에, 중간에 방한복을 벗지도 못하고, 밖에 나오면 오히려 땀이 더 찹니다. 습해진 상태에 더 습해지는 거죠.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냉장, 냉동은 겉으로보다는 속으로 골병 들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냉장, 냉동은 장기간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냉장 5~10도의 작업장은 그렇다 쳐도, 냉동과 겹쳐지는 작업장은 오히려 여름철에 권장 사항이 아니에요. 시원하다고 여름에 오히려 좋다고 하는 글들도 있는데, 쉬엄쉬엄 하는 둥 마는 둥 할 때나 그럴 순 있어도, 냉장, 냉동에서 더 바쁘게 움직이면 다른 데가 나아요.
아갤러7(211.104)2024-06-20 02:03:00
답글
이런 현상을 임시로도 해소하는 방편은, 쉴 때 냉장고, 냉동고 바깥에 나왔을 때, 방한복을 살짝 열어 재껴서 선풍기 바람으로 습기를 날려버려야 해요. 그런데 쉬는 시간에 어디 선풍기도 없고, 내 맘대로 나만 선풍기 바람 쐴 수도 없죠? 에어컨 있는 장소는 온도만 낮쳐줬을 뿐이지, 습기를 직접 날려주진 않아요. 쉴 때마다 선풍기 바람으로 옷 안으로, 피부에 쌓인 습기를 날려줘야 하는데, 그럴 환경도 안 되요.
ㅇㅇ
신선은여름이치명적임
어째뜬 상온보단 나음 - dc App
신선 출확을 안준다
그거 추운게 아니라 네가 방한복 입고 활동해서 땀 ㅈㄴ 난것임 - dc App
그래도 상온보단 낫다
감기 걸린거 같은 느낌. 걸리거 같은 느낌. 실제 약간 몸도 안 좋음. 차거운 물 ㄴ 에어컨 ㄴ. 약간 미지근한 물 많이 먹고 한 숨 자면 나아짐. 근데 안 나이지면 ㅈ되는거. ㅋ
냉매 - dc App
사람이 냉장고안에 몇시간이상 있는데 몸에 좋을리가없지
신선센터 가면 방한복을 입는데, 신센센터 내라도 몸이 움직이기 때문에 열이 나고 땀이 차는데, 방한복 안으로 땀이 차서 배출이 안 됩니다. 중간중간에 쉬죠? 그러면 땀이 배출이 안 된 상태에서, 몸 안의 땀이 식습니다. 즉, 몸의 피부에 물기가 차서 습한 거죠. 몸의 피부만 습해지는 것이 아니고, 몸의 내부로도 장기로도 습해집니다. 습한 거는 일반적으로 모든 증상의 기원입니다. ** 중간에 쉬엄쉬엄 쉰 다음에 다시 냉장, 냉동에 들어가죠? 그러면 습해져서 방한복 안으로 차있던 땀이 얼어요~~ 그러면 몸에 좋은 영향을 주지 않겠죠? 땀이 나고, 땀이 차고, 배출이 안되고, 방한복 안에서 어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몸 피부나, 몸 속으로도 얼어요. 이게 계속 반복되죠? 좋겠어요? 게다가, 냉장고, 냉동고 자체
게다가 냉장고, 냉동고 자체도 습한 장소입니다. 중간에 쉰다고 나와도 여름철에 바깥은 뙤약볕이기 때문에, 중간에 방한복을 벗지도 못하고, 밖에 나오면 오히려 땀이 더 찹니다. 습해진 상태에 더 습해지는 거죠.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냉장, 냉동은 겉으로보다는 속으로 골병 들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냉장, 냉동은 장기간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냉장 5~10도의 작업장은 그렇다 쳐도, 냉동과 겹쳐지는 작업장은 오히려 여름철에 권장 사항이 아니에요. 시원하다고 여름에 오히려 좋다고 하는 글들도 있는데, 쉬엄쉬엄 하는 둥 마는 둥 할 때나 그럴 순 있어도, 냉장, 냉동에서 더 바쁘게 움직이면 다른 데가 나아요.
이런 현상을 임시로도 해소하는 방편은, 쉴 때 냉장고, 냉동고 바깥에 나왔을 때, 방한복을 살짝 열어 재껴서 선풍기 바람으로 습기를 날려버려야 해요. 그런데 쉬는 시간에 어디 선풍기도 없고, 내 맘대로 나만 선풍기 바람 쐴 수도 없죠? 에어컨 있는 장소는 온도만 낮쳐줬을 뿐이지, 습기를 직접 날려주진 않아요. 쉴 때마다 선풍기 바람으로 옷 안으로, 피부에 쌓인 습기를 날려줘야 하는데, 그럴 환경도 안 되요.
난 딴건 괜찮았는데 계속 뺨에서 열나고 홍조 올라오더라
상온은 땀만 흘리지 그건 물이나 이온음료마시면 괜찮아 신선은 서서히 죽어가는거야
신선은 그래서 퐁당퐁당 해야됨 냉동 아닌 이상 옷 너무 껴입지 말고
ㅈㄴ끈적거리지? ㅋㅋㅋ
신선은 피부에 직빵임 겨울철 건조함이 365일임 단기면 일반가다 6개월마다 한번 신선가봐라 거기 약직들 피부상태며 나이며 갈때마다 주름이 늘어남
ㅈㄹ임. 이거 상온오라고 수작부리는거다 신선이 인센을 덜 줘서 그렇지 지금 상온보다 훨 낫다
응 그러니까 제발 상온 열심히가 ㅋㅋ 제발 신선좀 오지마 ㅋㅋㅋ 티오 없어서 죽겠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