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아니고 실화 100프로다

일단 나 잘생기지않았다 키만 큼

뻥안치고 체중 90kg에 키는 155cm되보이는 여자 사원님이 

나만 보면 매일 인사하고 간식주고 00씨라고 부르면서 계속 스몰토크 거는데 죽을꺼같다

내가 내 주제를 아니까 외모 잘안보는편인데도 진짜 심하다

덧니랑 피부에 여드름도 심하건 그러다쳐도 탈모가 심해서 하얀 두피가 보이고 머리도 잘안감는지 냄새나고 떡져있고 매일 똑같은 옷입는데 상의에 하얀소금가루가 잔뜩 떨어져있음

입냄새가 심해가지고 말걸때마다 고역인데 자꾸 쉬는시간마다 와서 한두마디씩 말걸고 밥먹을때 어! 이러면서 옆에 와서 앉아서 오늘 밥 너무 맛있죠 ? 이러면서 쫑알거림

오죽하면 장난기많은 쿠재랑 간접 캡틴 두명이 니여친이러면서 나를 놀리는게 아니라 짠하다는듯 나를 보며 쳐다본다.

출퇴근할때도 자꾸 우연인척하면서 옆에 따라붙어서 걸어가며 말걸고 숨쉴때마다 몸에서 나는 뚱뚱한 사람 쉰내 + 입냄새 +머리냄새 나는데 죽을꺼같아 

쿠순이들 이상한 쿠재가 말걸면 ㅈ같다던데 나 이거 거울치료 당하는거같아 씨팔 

저분 20대중반이라는데 뻥안치고 처음에 30대 중반일줄 알았다

사원님 제발 말걸지마세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