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맨날 업무종료하고 화장실간다면서 몰려다니면 수다떨면 다른 사원님들이 너무 힘들어진다고 하던데
ㅅㅂ 그 얘기듣고 개인할당이 아니고 내가 아줌마들 일까지 대신해주는 거였네.  나는 존나 빨리한다고 생각했는데 끝날때쯤에 아줌마들은 놀고있는데 나만 왜 계속하고 있지? 노하우가 있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일을 안하는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