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짬찌(이병 ~ 일병 3호 이전)들이
부대 돌아가는거 제대로 잘 모를때 시전하면 효과가 극대화 된다.
훈련중 한눈 팔때 이용해서
후임총에서 가스조절기 슬쩍 해서 가지고 잇어라.
아마 대부분은
지 가스조절기 없어진지도 모를걸?
그리고나서 조금 잇다가
"너 가조기 어디갓냐?"
"개짬찌가 벌써부터 물자 잃어버리네"
"너 돌아가서 가조기 잃어버렷다고 보고하면 개 까일텐데"
"보급계원 성격 ㅈ같은거 알지? 너 ㅈ됫다"
등등 으로 겁주면
훈련 내내
표정 어두워짐.
그러다가 훈련 끝나기 전에 "니가 흘린 가조기 내가 주웟다" 하면서 돌려주면
표정 급 밝아지면서 기뻐함.
아직 군대 안간 미필들은
나중에 군대가서 후임 들어오면 꼭 써먹어봐라.
저런 조그만 장난 가지고 부조리다 뭐다 예민하게 구는 놈들 잇는데 장난이 끝나고 후임이 웃으면 부조리 아님
스카치 테이프로 가조기 감아두면 저런거 예방가능
야옹이가 군생활을 6개월만 하긴 햇어도. 군대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잘 암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좆양이는 비추
좃냥이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