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게이 새끼도 아니고 성적으로 좋아했던건 아님

그냥 누가봐도 일잘하고 좋은분이셨고 센터내에서 인기 많으셨음

몇년 일해도 밝은 사람이셨는데 한 2-3월쯤부터 점점 사람이 무기력해짐

그리고 한달전쯤 퇴사한다는 소문돌았음

친한편에 속해서 물어보니까 진짜 퇴사한다고함... 승진할때 뭔일이 있었고 레벨업 못했나봄

그리고 결국 그분이 퇴사하셨고 쓰시던 노트북 다른 신입 캡틴이 쓰고 있으니까 마음이 좀 그렇다

그리고 그분보다 훨씬 일못하고 소리만 지르던 관리자 새끼가 승진했다던데 볼때마다 인생사 ㅈ같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