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관리자면 사람 관리하는 서비스직인데 친절하지는 못하더라도 벌레보듯이 가르쳐주는건 징계먹어야되지않나?


내가 딱 이마인드였음

인도인접장 여자 hr들 쿠펀치조차 얼타는 쌩 신규오면 한숨 푹푹쉬면서 폰 확 뺏듯이 가져가서 똥씹은 표정으로 알려주는거보면 와 진짜 ㅈ같은 년들 이렇게 욕했었는데 내가 hr되보니 달라짐

일단 쿠팡에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ㅈㄴ게 많음

내가 마감 주고 싶어서 주는게 아닌데

마감 줬다고 문자로 따지고 블랙이냐고 징징거리는 사람은  정상인에 속할정도임

이틀 연속 마감 줬다고 전화 30통건 아줌마

삼일 연속 마감 줬다고 hr사무실 쳐들어와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소리지르던 아저씨


친구랑 동반 출근 안시켜줬다고 무결 때려놓고 그후로 출근 안주니까 문자로 쌍욕한 20대 여자 사원님

3번 무결해놓고 출근 안주면 핸드폰 정지될꺼고 죽어버리겠다고 문자로 협박한 30대 남자 사원님

구라같겠지만 진짜 어메이징한 사람 많았다

현장은 덥고 힘들텐데 이런 사람들 달래서 일시키려면 캡틴이나 ps 는 얼마나 더 괴롭겠냐

좀 이해해줘라

그리고 단기 티오는 매니저가 결정한다

제발 hr한테 따지지마라

hr은 매니저가 요청한 단기 숫자만 맞춰주는거임

알갤보니까 hr새끼들 사람 없을때는 전화 돌리고 와달라고 사정하다가 방학시즌에 사람 넘치면 마감만 ㅈㄴ준다고 개새끼들이라고 욕하던데 왜 그게 개새끼냐...  시키는대로 할뿐인 계약직들을 왜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