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계약직들 끼리랑 신규 안내해주는 hr?은 ㅈㄴ친절한데 캡틴들만 싸가지가 없네. 뭐하나 실수라도하면 ㅈ된거마냥 한숨푹푹쉬고 짜증내고. 지 애미뻘 나이 아줌마한테ㅋㅋ가만보면 실수한거 처리해주는거 일도아니고만. 실수아니고 뭐만 물어봐도 불친절이 패시브임. 이새기들 바쁜거는맞음? 죄다 가만히 서서 노트북만 보면서 세상 젤 바빠보임
그것도 일잘하는 노예는 챙겨주고 친절해
쫌 쎄보이는 아재나 젊은여자한테는 친절하더라ㅋㅋ
실적압박
인사도 안받음 ㅅㅂ
애초에 교육을 그렇게 받나봄ㅋㅋ - dc App
실적압박때문인거지 매니저가 현장에 없어도 팀즈나 무전으로 다 지시때린다. 현장관리자보다 더 많은 전산을 볼 수 있는게 매니저니까
그니까 그게 주접 오바같다는거임. 결국 마감 충분히 때리는데 불친절하면서 세상 바쁜척할 필요가 있냐는거지. 걍 이새기들은 모든사원이 실수없이 톱니바퀴처럼 굴러가고 가만히서서 모니터링만하면서 꿀빨다 퇴근하고 싶은거인듯.
일단 말에 비아냥이 묻어 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냥 인격이 쓰렉인 애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한다. ㅋ
고졸 앰창이라 지들 세상 시야가 다 지같이 좆거지인줄 아는거지.
ㄹㅇ 싸가지 없음
니 같이 엄마 없는 애들이 100명인데 당연히 성격 ㅂㅅ되는거 아니겠음?
캡틴평균
장쿠에 ps인대 소리지르는 새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