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모니터링 하는 거 다 알고 쓴다.
집품에서 일하다 포장으로 팔려온 사람들에 대한 거다.
이거 보고 좀 발전된 방향으로 나갓음 좋겟다.
포장 시작전 교육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만
집품에서 지원오면 걍 몇라인 들어가세요. 하고 땡이잖아.
포장을 시키려면 제대로 된 교육을 하고 잘못된걸 지적하거나 뭐라 해라.
집품에서 포장으로 온사람들은 대부분 집품위주이고 포장은 니들이 원하는 만큼 못한다.
남자같은 경우 워터 한번 해보고 이력생겨서 오는 사람들도 꽤 있고 어쩌다 포장 끌려와서 이력생겨서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잘 아는 사람들은 존내 팔려와서 눈치껏 배운거고.
이런 사람들을 무슨 1-2년 포장만한 계약직 처럼 다루고 그러냐?
뭐 단순한 거 모르고 물어보면 대놓고 한숨이나 푹푹쉬고 캡틴정도면 그정도는 컨트롤 가능하잖아.
ps도 뭐가 화가 나있는지, 언젠가는 xx, xxxx 혼자말로 크게 하면서 토트 내던지면서 일하더라. . 지나가다 깜 놀랬음. 송장하나 출력해 달라하면 한 소리 들을것 같더라. 단기들 몰라서 존내 부드럽게 말하는데 쳐다보지도 안고 짜증내듯이 말하는 버릇좀 고치고
대부분 인상쓰거나 화난 표정은 많이 봤지만. 허공에 쌍욕하면서 라인 입구에서 그러는건 아니다. 정말.글케 대 놓고 싫은티 팍팍 내고 그래.
포장 팔려가서 워터 하라 하면 대놓고 팍팍 싫은티 내면 니들도 기분 나쁘잖니.
단기들 대부분 자기가 아는한에서 집품, 포장한다. 몰라서 안하는 거지.
박스 큰거 태우지 마세요 라고 하면서 화내면서 소리치는 캡틴.
박스크기를 알려줘야 뭘태우고 말고 하지. 모르니 누가 무지2호 내려놓으니 남들도16호 죄다 내놓고
그제인가부터 화면이 운송장에서 안넘가더라.
찾아가서 물어보니 이제 화면이 바꼇다고 함.
오전에 들어갈 때 말을 해줘야 알것 아녀? 결국 점심쯤 모아놓고 바꼈다고 잘 보고 하라더라.
점심시간도 모르는 사람들 대다수다. 투입전 식사시간이라도 (1차 몇시 2차 몇시) 알려줘라.
아는 워터들은 조율해서 잘 가지만 첨해본 워터는 점심시간도 모를 뿐더러 니가 잊고 말 안한일 모르니 당연 못하지 그걸 잡고 짜증내면서 뭐라 하면 안되지.
얼마나 황당하겟어.
오토백 교육도 로그인 알려줫다고 이력 만들지 말고 최소 송장 롤백 오류처리 하는건 알려주고 일 부려 먹어.
말 들어보면 공통이다.
요즘은 선검증, 취급주의 상품 포장하는거 icqa가 돌아다니면서 감시 하는데 선검증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액체류 병 취급주의 상품 이런것도 알려주고
예를 들어 뽁뽁이 하고 테이핑 같은거.
icqa 관계자 있으면 계약직 오토백 라인(2.5)가 봐. 추천한다.아주 가관이다. 실적으로 따지면 아마 하루 실적 금방 채울거다.
박스는 일차 보호막이라도 있지 오토백은 걍 비닐이라 더 약하니 신경좀 써야 할텐데.
대신 아줌마들이랑 싸울 준비는 하고 가.
집품 자주 가는 사람들은 알겟지만
매번 같은말 반복해서 한다. 지원을 가도 식사시간 배치커버 할당 끊기면 오고 끝날때 어디에서 모이고 - 결국 자기들 편하자고 하는 소린데
포장쪽도 좀만 신경쓰면 편하잖아.
이정도 말하는게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사원님 포장다 할줄 아시죠?
액체류는 입구, 병은 뽁뽁이 싸서 꼭 테이핑 해주시고
선검증 모르시는분? 선검증은 포장하기전 미리 출고 완료 시키는 건데 그러지 마시고 포장하고 운송장 붙인후 레일 테우기전에 운송장 바코드 찍어주세요.
다른공정 ps님들이 돌아다니면서 보니 이점 꼭 숙지하시고요
점심시간은 1차 11:10분 2차12:25분이고 식사 순번은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토트에 문제 생기면 레일태우지 마시고 워터사원님에게 주시거나 지정된 장소에 뇌주세요.
27 31 29 박스는 꼭 레일테우지 마시고 워터사원님 주시고 무지 2호는 눕혀서 보내주세요..
옮기기 너무 무겁거나 레일보다 넓은 물건들도 태우면 안되요.
그외 모르시거나 문제 생기면 그냥 계시지 마시고 노랑조끼입으신 사원님이나 저 찾아주세요.
아무 작업대 들어가지 마시고 제가 말씀드린 해당 작업대로 가셔서 작업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오늘 잘 부탁드려요.
말하기 귀찮으면 a4용지에 뽑아놓고 코팅해서 한장씩 주고 나중에 반납 시켜라. 작업대 밑에 포장하는 법 붙여 놓은거 누가 봄? 닳아서 잘 보이지도 않음.
집품처럼 배치커버 아시죠? 귀찮도록 듣는말인데 .포장은 걍 암말없이 몇번 작업대요. 끝
공정으로 치자면 포장쪽이 좀더 디테일 하고 알려줄게 많은데 오히러 집품 쪽이 더 잘알려줌.
바쁨에 차이도 있지만 결국 알려주면 포장쪽 사람들이 편할텐데..
포장 싫어하는 사람들이 잘 몰라서 싫어하는 것도 있거등. 집품은 잘 아니 부담없이 일하는데 포장은 잘 안해본거고 뭐가 이리 복잡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별거 없는데 이건 포장쪽 잘못이지.
번외:
이건 불가능이지만 포장 이력 없는 사람들 한가할 때 싹 모아서 포장 교육좀 잘 해서 이력좀 만들어주라.
같이 좀 돌아가면서 가자........ 이젠 4a보다 시원해.....에어컨 바람도 나와. 제발 돌아가면서하자. 내가 두번갈게. 넌 한번만 가.....
고쿠 운영한지 6~7년 넘지않았나?? 그정도 세월이 지났는데 개선이 안되는거면 포기해라
고쿠아마 19년도 오픈 햇는데 그 전에도 단기들 한테는 이랫지. 계약직은 좀 철저히 알려주고 주변에서 텃새 비슷하게 잔소리 많이 햇는데 지금은 사원들 끼리 이것 저것 금지 하니 신경안쓰는것도 많이있고.
근데 지금 포장하고 있는 사람들도 교육 제대로 못 받았어 여기 적혀 있는 내용 다 모르고 시작함 ㅋㅋ
그런거 보면 마감때 마다 이리저리 단기들 있는데서 뛰 당기는거 보면 할만한가 보지 뭐.ㅋ
포장 팔려가면 자주 보는 관경인데 괜히 한소리 들으면 무슨 큰죄 진것 마냥 뭐라 하고 . 예를 들어 29호 태우면 레일 돌아가는데서 잘 멈추는데 그걸 지원온 단기 집품사원들이 어케 알어. 말 안해주면 당연 포장하고 레일에 태우지. 근데 그걸 왜 태우냐고 타박하면 그 사람기분이 당연 나쁘지. 이런거 보면 좀 안타까움. 서로 기분만 상하고 집품사원 모르고 태운건데 그것도 모르냐고.. 이런것도 인터넷에서 공부하고 가야함?? 부드럽게 알려주던가. 난 무슨 립스틱 한박스 보낸줄.
어이 김씨 개소리 그만하고 저기 예쁜 아줌마 박스나 좀 갖다줘
고쿠는 박스나 롤백 송장 같은거 전부 본인이 날라. 어디서 귀한 워터님에게 이런 하찮은 일을 시키려고 하남?
ㄹㅇ 포장 처음에 할 때 제대로 안 알려줘서 앞 뒤 옆 사람들한테 물어봐가면서 배웠음 ㅈㄴ 식은 땀 나더라 - dc App
팔려가서 새 라인 만들면 몇번 물어보고 라인전체로 보면 물어보는 사람들 많으니 익숙치 않는 사람들이 꽤 오나봄.
포장 처음교육도개판이지만 기존에 띄엄띄엄 다니는 단기들도 프로새스개선되면하나도안알려줌 웃긴건 포장의경우 중간에 지원이동많이오는데 암것도안알려주고 포장박아버리고 선검증이니 이딴 단어만 쳐쓰지말고 선검증이뭔지부터 설명을해야하는데 안함
icq돌아다니기 시작하더니 조용히 오더만 선검증 뭔지 아세요? 하고 조용히 물어보고 가더만. 모르면 알려주면서 하지말라고. 그러니icq가 투입되지. 서로 불편하게 무슨 실적이 있는지 icqa ps 있는지 뚫어지게 쳐다보더라. 뒤 돌아봐서 눈 마주치면 슬쩍 안보척 돌아가고. 하는 일이 그거라 이해는 하지만 감시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는 않음.
선검증이뭐임??? 감시는 왜함? 포장안해봐서모름
icqa돌아다니니까 그지랄떠는데 애초에 문제가많으니그런거임 1. 포장인력관리를 개판으로함 2. 매일 새로운 인력투입.귀찮아서 교육안하고 투입함. 3. 포장문제매번터짐 결국 icqa투입 투입되니까그제서야 달라지려함 걍 병신포장매니저부터 병신공정임
포장할 물건을 바코드로 찍으면 운송장이 나오고 포장을 완료후에 해당 박스 바코드 찍고 운송장 바코드를 찍어야 하는데. 그게 귀찮으니 송장나오면 박스랑 운송장 바코드를 미리 찍고 검증을 완료한 후 포장을 시작함. 이걸 선 검증한다고 함.
번호 없는 라인도 있는데 붙였는지 모르겟네. 집품에서 팔려온 사람들이 작업대 바코드에 번호 있는걸 어케 알고 찾아가.ㅋㅋㅋ
tw물건 라인에 태우지 말고 미리 말을 해주던가. 중간에 오토백 기계 하나 있던데 퇴근전 몇개 안되는거 ps가 하고 가더라.
청소도안함 초창기에는 퇴근전 청소시간도 가지더니 이제는 물량만 쳐빼고 먼지가 수북히쌓여있음 이런거 고발해야지 기자들이 다뤄주면 난리날듯 고객물건이 이딴데에서 출고된다고
글치. 예전에는 55분 퇴근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6시 퇴근입니다 검증 계속 하세요. 하더니 이제는 말도 안하고 59분에도 사원님 로그아웃 하지 마시고 검증하세요. 6시 까지 일하는건 뭐 일적인 부분에서는 할말이 없긴한데 집품은 좀 빨리 끝나고 입고는 더더욱 빨리 끝나니 상대적 박탈감이 들긴함. 워터는 뭐 더 심하고. 허브도 일 힘든데 같이 늦게 끝나고. 엘베도 못타고
포장이 마감 건땜에 일은 젤 마니하고 퇴근 전 1분 전까지도 퇴근을 못하게함 배려자체가없음
웃긴건 6시땡하면 오후조 바로투입되어 어느공정보다도 시프트교대가 젤빠름. 그런데도불구하고 퇴근 1분전까지도 부려먹음
글좀 찬찬히 읽어 게이야
읽었는데
ㄹㅇ ㅅㅂ 쿠팡나온다고 다 지들처험 주5 주4 나오는줄 아나봄
연설허네
주간조인가 봄 - dc App
구구절절맞는말뿐이네
이야 이런 애가 캡틴이나 PS해야하는데 인재를 못알아보고 안시키네
그러게
쿠팡 다니면서 비정상적인 대우를 받으며 사는게 익숙해졌었는데오랜만에 정상인의 글을 읽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제 그만 탈쿠를 해야겠어요.
걍 포장 안팔려 가는게 답이다 나 7일충 고쿠 현재 2달째 무난히 집품만 하고 있는데 진짜 포장하기 싫다 제발 날 팔지마 1.5인분이상 해주고 조용히 집품만하고 가잖아
고쿠 관리자들 알바갤 글 모니터하는거 안다22 선검증하지말라고 교육은 하면서 워터 리빈 작업자들이 선검증하는거 왜 가만 두냐 계정은 단기 이름으로 로그인해서 적발되면 이름은 단기이름 적어가고? 마감도 아닌데 선검증 남발하는 워터 리빈 작업자들이나 족쳐라 단기가 뭔죄냐 하라니까 하지 ㅉ
주간조 포장 ps들 일 진짜 안함ㅋㅋㅋㅋ 수다 떨러 오는건지 뭐하는건지 이번에 ps 노쪼 올라간 남자애도 지가 캡틴마냥 행세하고 다니던데 캡틴 똥꼬 빨며 빽으로 올려주는건가 6층에서 인솔할 때도 개싸가지 없고ㅋㅋㅋㅋ 이미 단기들 사이에서 평판 바닥 난거 아나ㅋㅋㅋ 노쪼로 올라간지 며칠 안된걸로 알고있는데 빨쪼도 그렇고 노쪼도 그렇고 조끼 입으면 어깨 올라감? 최대 인생 업적이 노쪼인가ㅋ 좀 제대로 된 사람으로 노쪼 시키던가 대부분 대충대충 일하자 마인드인 사람들 밖에 없음 신규들 교육 제대로 안시켜서 레일에 무지 세워서 보내고 29호 40호 박스 비닐포장 바구니 안태우고 그대로 흘려 보내질 않나; 차라리 오후조가 백배 천배 나음 - dc App
이해가 안되는게 작년까지는 신규 교육 담당자 따로 있었던걸로 아는데 왜 없앤거 - dc App
집품만 하다 이력 생겨서 요즘 포장 팔려가는 단기인데 존나 공감가서 개추박고 간다
존나 구구절절 다 맞는 말인데 비추가 존나 처박혀있는게 레전드ㅋㅋㅋㅋ 비추누른 병신들 나가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