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직장에 10분정도 빨리가서 앉아 있는다.
내 스스로가 지각하는걸 용서하지못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딱 2번만 지각했다
그녀 2명은 1주일에 2번정도는 1-3분씩 지각하면서 이걸 상사한테 아부하는거같다고 깐다
2. 나는 항상 회사내 물건도 정리정돈을 한다
정리정돈 안된거를 보면 괴롭기때문이다
그녀 2명은 이걸 착한척 한다고 깐다
3. 나는 항상 미리미리 업무 처리를 한다
업무가 밀리는걸 보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그녀 2명은 항상 자기 업무를 미루고 미룬다음 나한테 도와달라고하고 내가 도와주기지쳐 일을 돕지않으면 나를 깐다
4. 나는 뒷담에 잘 동조하지않는다
나한테 피해를 끼친거 아닌이상 별로 까고싶지않기때문에 못들은척 하는거지만
그녀 2명은 혼자 착한척 한다고 나를 또 깐다
나는 절대 착하지않다 나도 뒷담을 자주 깐다
하지만 나한테 피해를 주지않고 내가 직접 겪어보지않은 사람은 까고 싶지않다
5. 나는 점심시간에도 업무를 자주 한다
잘보이고 싶어서 아부하는게 아니라 빨리 퇴근하고 집에 가고 싶기 때문이다
그녀 2명은 나때문에 점심시간에 쉬는게 눈치보인다고 또 까면서 그녀들은 업무시간에 사내메신저로 직장동료들을 까느라 항상 업무 처리 속도가 늦다
툭하면 정해진 점심시간보다 2-3분 늦게 들어와 자리에 앉는다
6. 나는 그녀들이 사주는 간식을 먹지않는다
별로 원하지도 않고 내 입맛에도 안맞는 간식들을 그녀 2명이 사다주고 내가 먹으면 꼭 커피로 은혜를 갚으라고 강요하고 그걸 핑계로 은근히 일을 떠넘기기기때문이다.
그래서 일부러 입맛없다고 거절하는데 사람 성의를 거절한다고 또 깐다
하루 일과가 쳐먹기 -> 뒷담 -> 쳐먹기 -> 뒷담으로 끝나는 지긋지긋한 여초회사 빨리 퇴사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은 다 좋은데 이 두명이 정말 싫다
그들은 매일 퇴사한다고 노래를 부르지만 절대 퇴사히지않고 있다
소리지르던 캡틴이 보고싶을정도다
여사장도 여직원 싫어함
지긋지긋하다..하..
거기 그냥 망하게 냅둬라
9월되고 퇴사하려고 추석 보너스만 받고
여초회사면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기는함? 걔네 정수기 물통도 못갈아서 물도 못마실텐데
요즘은 물통 가는 정수기 있는 회사 별로 없어
고생한다
지각하는 걸 용서하지 못한다면서 딱 두 번 지각했음 뒷담화에 동조하지 않는다면서 알갤에 뒷담화 함 뭐야 전형적인 내로남불인데
나 내로남불 맞음 나 착하지도 않음
한번도 지각안하는 인간이 어딨냐........
넌 또 뭐 엉뚱한 개소리야 지각 횟수를 따지고자 쓴 게 아닌데 개소리 그만
그러게 ㅈㄴ 내로남불 ㅋㅋㅋㅋㅋㅋ
정신병이야
참 지랄이다
병신 쿠팡계약직이나 해라
어쩌라고 존나 징징대네
핀트 못잡고 글쓴 사람한테 뭐라하는사람들은 개웃기네 ㅋㅋㅋ ㅎㅇㅌ 해라 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저런애들은
여기가 니 일기장이냐 개년아
내편 들어"줘" 징징징~~~~~~ 그 성별 종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