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직시작하자마자 워터 끌려가서 5일간 개고생만 했다고 ㄹㅇ 억울해하더라팔다리 너무 아프다고.. 포장 약직인데 여태껏 포장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노인을 그렇게 부려먹어도 되는건가 싶었음
원래 거긴 양심없는곳이야 말이 포장이지 ㅅㅂ
작년 겨울 뽑아 채웠던 약직 또 뽑고있음
감히 남자가 포장을 해?
노인네 꿀빨러왓다가 당하는거 꼴좋네 ㅋㅋ
다른데 갈곳도 없는데 약직이면 열심히 해야지
허브처럼 워터병과 따로 신설해서 급여 올려야돼
50대일텐데 뭔 노인이야 ㅋㅋㅋ 순진하게 포장약직을 왜 지원해 맨날 뽑더만
봐라 이게 한나무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