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 세우기
어차피 선착순이고 랜덤이면
카트키 받자마자 층까지 선착순으로 배정하면 안돼?
날도 더운데 선풍기도 없이 따닥따닥 붙어서
수십분 서 있냐?

2. 일 처리
도대체 매주 무슨 회의를 하고
개선사항 이랍시고 떠드냐?
탁상공론 그 자체지

간단한 예시만 들자
PDA 소리 안나는게 있으면
당일은 그냥 사용하라 하더라도
나중에 수리를 맡기건 빼놔야 할거 아니냐?
그럼 뭐라고 체크를 해놔야
일 끝나고 그런 pda 빼서 수리 맡기지
소리 안나오면 그만큼 과집,미집 오른건데

3. 안전칼
분실 때문에 안주는거면
사원이 아무 칼이나 소지 가능하게 하던가
보안 검색대 통과 되는 칼만 가능하고
현장에선 칼 없다고 안주고
그러고선 일 하라 하고
뭐 어쩌란거냐?

PDA는 소리도 안나와 왼손용에
칼은 없어서 사물함키로 하다가 장갑 뚫리고
교육은 두리뭉실 유야무야
처음 조회땐 안전 언급도 안하고서
중간에 누가 아프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교육 하면서
이제 교육 했으니 아프지 말라 하고

메가센터인데 체계가 이렇게 없고
정신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