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로 다닥다닥 쫒기듯이 시어미한테 종일 닦달당하는 기분을 느낄수있음ㅋ
쿠팡하곤 차원이 다른 스트레스
오래하면 그 배틀하듯이 하는이들처럼될것같은ㄷㄷ
고인물이 앞에있음 뒤에서도 눈치봐야되고 뒤에있음 내꺼 못하고 자리만 비켜줘야될 분위기ㅋㅋ완전 개좃

포장은 관리자한테 닦달당하고 집품은 모든 직원들한테 닦당당하는ㅋㅋㄱㄴ

하다보면 헛웃음나옴

쿠팡은 잠깐 숨돌릴 공간은 있는데 여긴 1초도 가만있을공간도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