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벤츠 타고 떡 하니
센터 밖 도로 가에 스무스하게
주차하는 데 폼 나더라.

남들보다 일찍 출근해서
휴게실에서 여유있게 아이스크림 몇 개 빨고,

워터 풀 연장 뛰면서 정시 퇴근자한테 미소 날려주고
나는 아직 할 일이 남았다...여운을 남기며
퇴근 때도 앞유리에 주정차 위반 딱지 붙이고
풀악셀로 달려 나가는 모습이 너무너무 멋지더라.

너들도 멋진 사람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