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쿠, 아니 잠깐 쿠팡 2-3주만이라도 쉬고 지인들이나 가족들하고 시간좀 보내면서 쿠팡 잊어봐ㄹㅇ 기억도 안나고 그 사람을 왜 좋아했지 싶음 ㅋㅋ캡틴 왜 좋아했나 싶다 진짜 귀신 씌였었나 싶네 ㅋㅋㅋㅋㅋ
걍 앤조이
아니 뭐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신분도 불분명한 곳에서 굳이.. 싶음 외부사람 만나기 쉽지 않은 캡틴 아니고서야
약직이라 그럴 수가 없네 같은 층에서 맨날 본다 나랑 같은 조인가?
나는 작년에 잠깐 약직하고 나옴 ㅋㅋ 그 심정 아는데 지금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 거기에서 굳이 감정소모 하는거 너무 아까움
보는 눈이 즐겁다 어 오늘도 보네 하고 마는 정도
캡틴이구나? 그래 그냥 그렇게 즐겨 ㅋㅋ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캡틴이냐고? 아니 같은 층에서 나올 때마다 보는 약직임
ㄴㄴ 님이 캡틴인줄
나 캡틴 아님 약직 조별로 쉬잖아 출근할 때마다 봐서 같은 조인가 했음
진짜 탈쿠하면 생각도안남 당시 내 처지가 불우햇을때라 그런가 더 막 감정 뻐렁치고그랫나봄
물론 난 여전히 불우하고 다시 쿠팡으로돌아온 앰생임
이게 더 슬픈데..??
뻐렁치는 거는 뭐냐 대체 ㅋㅋㅋ
ㅇㄱㄹㅇ
난 좋아하는 캡틴 목소리가 좋더라 계속 옆에서 말해줬으면 좋겠음
걍 금사빠라서 그런 거 아니냐
난 아니던데 쉬고나와도 계속 좋았어
만나지마라 어지간하면 정신적으로 문제있음....호구조사 잘해보고 정상인이면 생각나는데 그 외에는 참...ㅋㅋ
캡틴도?
ㅇㅇ 캡틴도 정병많은데 특히 여캡은 주의하고 주의해라 그런 애들이 가끔 포텐터져서 ps하고 외모좀 ㅍㅌㅊ에 걸치면 캡틴함
와 진짜? 소름돋네 남캡도 있겠네 그럼
어리고 이쁜 ps나 사원한테 시비거는거 여캡들 종특임
그런거는 좋아한게 아니야
난 그만둔지 꽤 됐는데도 아직 생각남,,, 절절하게 좋아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