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타까움...


분명 집구석이 박살났겠지 라고 생각이 드는 한편, 안타까움.


(내가 부모라면, 이런 쓰레기 같은 일자리에 범죄자 드글거리는곳에 절대 딸 안보냄)



여자로서의 전성기는 강력하지만 매우 짧음. (이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일이라, 바꿀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거임.)


이는 여성의 가임기가 한정되어 있는것과 연관이 있는데,



각설하고, 젊은 시기 여성은 자신의 외모를 꾸미고, 몸매 관리를 하고, 예뻐 보이고 싶은게 본능임.


(그래야 많은 남성을 꼬시고, 그 중 제일 괜찮은 놈을 고를 수 있음)


즉, 본인도 얼마나 예쁘게 꾸미고 싶고, 예쁜 옷 입고 싶고 그러고 싶겠냐고.


TV보면 아이돌들, 연예인들 예쁘게 꾸미고 노래 부르고, 하다못해 일반 직장인이라면 잘 차려입고 회사라도 다니는데..



근데 창문 하나 없는 찜통에서, 검정 칙칙한 옷만 입고, 무거운 안전화를 신은채,

쉬는것도 감시 받으며, 수북히 쌓이고, 날리는 먼지를 맡아가며 박스나 싸고 있으니


얼마나 개 현타가 올까....


주위에는 죄다 아재, 아줌 이고, 젊은 남자애 라고는 어디 문신하고 이상한 애들 아니면 뭔가 덜 떨어져보이는 애들 뿐인데....



다 개인 사정은 있겠지만...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