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빈하는데 물량 많이나온날이라 대충 던지면서 함(어쩔수없음 안그럼 밀림)


물량 존나많은날이라 신선센터 -10도에서도 땀나서 방한복 벗고일했음

근데 쿠줌마가 자꾸 물건 예쁘게 넣어달라길래 오늘은 바빠서 힘들꺼같다고 좋게좋게 말함 

근데 쿠줌마가 관리자한테 꼰지름  

관리자가 찾아와서 뭐라함


ㅈ같아서 조퇴하겠다고 하니까 따로 불러서 과자랑 사탕주면서 조금 쉬라고 함 ㅋㅋ


더 ㅈ같은건 쿠줌마 포장속도가 내가 리빈 물건넣는거보다 느려서 ps랑 관리자들이 포장지원옴 


일이라도 잘하면서 뭐라하면 이해하는데 일 ㅈ같이 하면서 자꾸 머라하는게 어이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