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토트 갖다주고 있는데

말 한 마디도 안 하던 어떤 남자애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와서는

“저 운송장 바코드 안 찍고 레일 태웠어요!!”

이러는 거임

그러면 가져오셔서 바코드 찍으셔야죠라 하니까

가져다 주세요 ^^ 이러는 거임

그래서 걍 씹으니까 지가 뛰어가더라

뭐 어떡하라고 나도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