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여서 버벅거릴때 도와주신건 감사합니다.
하지만 자꾸 우연인척 식당이랑 셔틀줄 같이 서서 계속 말거는거 부담스러웠어요 캡틴이 어떤 단기, 어떤 ps 사귀는지 전혀 안궁금하고요 . 그 캡틴이 저한테 말건다고 조심하라고 오지랖부리시는데 저도 그 캡틴이 어떤 목적인지 알거 다 알아요
정상적인분이시면 연세 있는분이 2030대여자랑 어울리면 말나올까봐 사리시는거같던데 20-30살 차이나시는분이 몇번 말섞고 같은 노선 탄다고 나중에는 반말하면서 친한척 하니까 다른사람이 수근거리는거같아서 힘들었어요
아저씨 피해서 일부러 화장실에 좀 있다가 나왔는데 멀리서 저 찾느라 두리번 거리는거 보고 식겁했어요
어떤 계약직 아줌마가 저한테 와서 아저씨 조심하래요 젊은 여자 사원님한테만  저처럼 행동하신다고요
덕분에 센터 옮겼고 거기는 다시는 안갈려고요
저 이름 부르면서 00이 무슨요일나와 아그래 ? 앞으로 나도 그때 나와야겠다
이건 정말 소름돋았어요 제발 나이차이 많이나면 거리를 두세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