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시간 줄때 ㅈㄴ 속보이게
1분이라도 일찍 가면 오지말라고 소리지르면서
꼭 몇분 넘겨서 모이라고 방송하는거
데스크가면 어쩔땐 캡틴 없어서 또 몇분 기다림
쉘터 휴게실가면 이미 5분은 지나가있음
그리고 5층 주간여캡틴 웬디 히스테리 너무 심함
가뭄에 콩나듯 친절할때도 있는데
얼마전에도 다 모아두고 사실관계확인서 운운하면서
출근신청할때부터 마음을 먹고 오라느니 특유의 찢어지는 하이톤으로 별소리를 다하던데
마음을 안먹었으면 이 한증막 더위에 출근을 했겠냐
당연 폐급도 있는건 아는데 이미 땀 뻘뻘 흘리고 있는 사원들 앞에서 왜 본인 스트레스를 모임때 푸는지 적당히좀
주간도 장애인들 많나보네 야간도 똘캡들 많음 - dc App
주야 왔다갔다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내느낌은 야캡은 기분더러운 또라이짓을 하고 주캡은 같잖은 히스테리를 부림
웬디 5.2에서 계속 해??
ㅇㅇ 5.2에 있던데
투사가 심하네. 본인이 마음먹고 출근해야 하는거 아니노 ㅋㅋㅋ
멍청한 인간들은 자기 얼굴에 침뱉는 말만 하더라
창1은 문제가 많아 특히 여캡들.. 내부적으로도 치를 떠는거 같던대.. 얼마전에 단기가 실수 한거 같다고 메인에 찾아가서 물어보는데 그걸 또 대놓고 바쁜데 왜 실수를 햇냐 어쩌니 내가 3군데 센터 다니면서 저런식으로 단기한테 ㅆㄱㅈ 없게 하는 캡은 쟈가 처음이엿음
ㅇㅇ 남녀어쩌고 할까봐 일부러 안적었는데 창쿠에서 ㅈ같다 싶은 조끼는 진짜 100퍼 다 여자였음 내가 본 남자캡틴들은 다 착하던데 못견뎌서 그만두는지 뭔진 몰라도 어느순간 안보일때가 많고
레드벨벳 웬디 닮음?
그럴리가
주간 키큰아줌캡 실수한번했다고 10분동안 개 지랄하던데 다른공정보내버리겠다느니 시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