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와우 나왔을때부터 유지하고있는데

내 이름을 보더니 ㅇㅇㅇ고객님 맞냐고

사인해달라고 하고 거기있던 계약직들 전부

무릎꿇고 울더라 영접하게  될줄은 몰랐다고

단기사원들 영문도 모르고 웅성웅성 거리고

나는 거기서

"사진, 곤란"  한마디 해주고

바로 쿨존으로 가서 거기있던 ps보고

"거기, 내 자리" 하니까 ps가

사원님 미쳤냐고 빨리가서 하차하라고 하는데

옆에있던 캡틴 뛰어오더니 그 ps 뺨때리고

조끼찢어서 쫓아내더라


쿨존에서 퇴근할때까지 누워서 자다가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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