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당 안 잡히는데 대갈에 피도 안 말라 보이는 어떤 남자 계약직ㅅㄲ 내 짝사랑 공주님이랑 구석탱이에 딱 붙어서 하하호호 존나 노닥거리길래 존나 빡쳐서 마감 뭐시기 ㅈ까고 pda들고 걍 담배피러 나옴 내가 준 초콜릿도 그 ㅅㄲ랑 나눠 먹는 거 보고 멘탈이랑 꼭지 제대로 돌드라 약직주제에 옷도 일하러 오는 ㅅㄲ가 존나 뭐 되는 거 마냥 맨날 코디 존나 맞춰서 입고오고

집품도 ㅈ고수인 척 마냥 존나 나대면서 하던데 일 다시는 못하게 카트로 존나 세게 쳐버리고 싶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