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가봤는데 진짜 최악이더라 ㅋㅋㅋㅋ

출고 신청했는데 입고로 공정 바껴서 가보니까

캡으로 보이는 아줌마, 노랑조끼 돋보기안경 ps 존나 불친절 끝판왕 ㅋㅋ
나 처음왔는데 머 긴급? 찍찍이떼서 바구니에 넣으라고 하더라?

그 ps년이 말했을텐데요? ㅇㅈㄹ 하고 (말안함 ㅋㅋㅋ 교육도 형편없드라)
캡으로 보이는 아줌마는 엘베같은거 잡으면서

어떤 ㅅㄲ가 2층까지 가고 ㅈㄹ이야 하고 욕함;; 사원들 있는데서
위에 인물들 말고도 이천2 입고 자체가 모든 관리자들이

그냥 내가 겪어본 다른 센에 비해 최악임.
밥도 ㅈㄴ구리고 흘린것도 바로바로 안닦아서 식판도 못내려놓고.
나 원래 경광5 다니다가 여기 중량물이라 이천2 한번 와봤는데

모든 면에서 경광5랑 비교된다 ㅋㅋㅋㅋㅋ

경광5는 계약직이랑 관리자들 사이도 좋고 다 젊은 캡틴이야

사원들한테 극존칭써주고 꼽주는 것도 없고

여기 ps남자사원 다 엄청 친절해
그래서 쿠팡알바 좋게 생각하고 다 이런줄 알았는데

경광5만 그랬나보네.
그리고 경광5는 연장근무 안하는거 미리 말 안해도

그때가서 집가고 싶다하면 정퇴시켜주거든?
근데 이천2는 미리 말 안하고 나중에 말하면 안시켜줘요 ㅇㅈㄹ하더라
시설도 이천2 공황올거같이 빽빽하고 못지나가는데

경광5는 층고도 높고 지나가기 편하게 되있음 선풍기도 있고
이천2 좋다는 새끼들은 나만 당할수 없어서냐?

나 진짜 이런데 처음봤어 ㅋㅋㅋ 다신 안가 이천2 hr 차단함 ㅋㅋ

그리고 경광은 퇴근 10분전에 모이라고 하는데
이천2 입고는 정각에 왔는데도 아직 안불렀는데 왜 미리 준비하냐고 아주 개 지랄을 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