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주간에 그 머리길고 떡대있는
여캡 있던데 말투가 늘상 공격적이고 무슨말을 하면 지가 먼저 쏘아대고
상대방 말을 듣더라 ㅋㅋ 여캡들중엔 이여자가 대빵처럼 느껴지고

나머지 캡들은 자기들 업무도 어버버 댐 ..
그리고 가끔 진열 시키면 약직 남자가 데려가던데

얘내도 겉으론 친절해보이는데 단기한테 하도 많이 데였는지
이거도 못하면 사람도 아니라는둥 뭔가 말투나 늬앙스가

오늘은 또 어떤 병신이 날 힘들게 하려나 속마음이 다보임 ㅋㅋ
약직 남자들은 왜이렇게 반존대를 쳐쓰는거냐 젊은 사람 심지어
만만해보이는 나이든사람한테 반존대질 ㅋㅋ

개수 틀리거나 누가 뭐 잘못한거 나오면

아이씨, 에휴 , (한숨) 이게 디폴트임 ㅋㅋㅋ
어떤 여자 진열 하는데 틀려서 존나 쿠사리 받더만 ㅋㅋ
알고보니 그 여자 잘못도 아니더만 ㅋㅋ
그여자 존나 억울하듯 눈물글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