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 일주일에 이삼일 가는데 말섞는거 싫어서 솔플 중이거든

근데 공정에 주 오일쯤 오는지 맨날 보이는 애들 있는데

뭔가 쿠팡만 다니니까 어린여자애들도 사회성이나 상식 예의가

퇴화되는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애들인건지.

좀 애들이 이상해지는거 같음.

저번에는 지들끼리 맨날 바짝 붙어서 소근소근하는 멤버가

갑자기 누구 욕하는지 지들끼리 귓속말 하면서 킥킥대면서

대놓고 흘끔거리는데...

진짜 싸가지없어서 깜놀함;


이게 내 욕하는거냐 이런 불쾌감이나 피해의식이 아니라

(어떤 자주 오는 단기 여자분 흉보는 듯 했음)

원래 사회적 예절이나 교양상 사람들 쳐다보면서 귓속말하고

소근거리면 안된다는거 되게 상식적인 가정교육 수준 아님??

사람들 다 같이 모여서 공정 지시 기다리고 줄 서있는데서

눈에 띄게 뭉쳐가지고 무슨 초중딩처럼 그러는데

쿠팡 아닌데선 그러는 사람들 본 적 없어서 갑자기 현타옴

별거 아닌 일이긴 한데 사람이 너무 저질적이고 흉해보여서

쿠줌쿠재들 교양없이 구는건 먹고사니즘이 사람을 각박하게

만드는구나 했는데 젊은 여자애들이 모여서 그러는거 보니까

처음으로 나만 잘하면 되지에서 아 쿠팡 빨리 탈주해야겠다로

생각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