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하는 단기사원님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상식없는 단기사원님들 꼭 있습니다.
제 경험상 계약직이든 단기사원님들 서로 배려를 하지만
아래에 있는 내용은 제가 경험 한 것 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엘카트로 가로 막으면서
토틀인가 높이있는 의자 비슷한걸로 앉으면서 
진열하는 것 까진 백번 양보해서 다 좋습니다.

근데 집품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입구에서 중간쯤에 물건 픽업을 해야 되는데 
카트로 들어가면 10초도 안걸립니다.

진열하는 사람한테 사원님 카트 잠깐만 빼고 들어갈께요. 
하면 10에 9.5는 카트 밀어서 빼고 들어가세요 그럼
나는 고맙다고 감사 표시를 함 

서로간의 배려가 꼭 필요해야 집품하는 사람도 편한데
토틀인가 의자에 딱 앉으면서 귀찮다는 듯이
한숨쉬면서 저보고 뺑돌아서 집품하랍니다.

진열하는 본인 편하자고 나보고 40초를 더 걸어서
물건 집품하고 나올 때 뺑돌아서 나오라고요?
안됩니다. 단호하게 얘기하니까 짜증나는 티 팍팍 내면서
카트빼주더라 

아예 엘카트 앞에 카트 막고 
진열 ps한테 저 이야기 하고 싶은게 굴뚝같은데 
진짜 이기적인 사람 꽤 많음

진열이 집품보다 일 편하면서 
휴게실도 1시간에 2번을 10분 이상 수시로 쉬고
집품보다 더 편하게 일하면서

긴급건에 저랬음 진짜 폭발할듯

나는 집품 때 카트 먼저 진입 한 상황에 
집품 하고 있으면 다른 사원님이 머뭇거리면서 
몸만 들어오려는데

큰소리로 사원님 카트도 같이 끌고 오세요.
편하게 집품하세요. 배려함

사원님들이 더 좋아해서 오히려 마주치면
카트를 끝에 빼주더라 나도 그렇고

진짜 이 글 읽고 진열을 저렇게 한다면
조금만 배려하자 집품도 나름 힘들어 ㅠㅠㅠ

실적못쌓여서 포장으로 넘어가면 개원망할듯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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