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트 재고조회 갈겨보니 어? 귀이개 200개네? 굿 하면서 4빈에 와르르 부어놓고 그 앞에 커다란 신발박스 같은걸로 막아놓고 진열완료 누름
(신발박스 치우는순간 와르르 쏟아져내림)

2. 진열할 자리가 없네? 있던 상품들 바닥에 내버리고 지 토트 상품 가득 때려박음 바닥에 내버린건 낙하상품이니 낙하박스로 옮겨야지 하며 들고가서 훽 던져놈

3. ob야 원래 집품하니 그런거고 우린 서있는거 조차 다리가 아프다구 하면서 L카트에 앉아서 나무늘보마냥 1단 2단만 가득가득 채우고 한발로 밀면서 옆으로 감

4. 안쪽에 자리가 많아도 꼭 입구에 길 틀어막고 통로입구에서만 진열하는것들 이유는 통로입구에서 서큘레이터 쐬면서 시원한 진열하려고

5. 진열하다 배고프네 어 뭐 먹을거없나 하다가 육포 초코볼 칸쵸 등등 쳐먹음 항상 처먹을땐 wh바코드 붙은거 쳐먹고 88열 맨 끝에 스툴 4개씩 붙여서 다과회 열고 처먹은다음에 스툴밑에 꽁꽁 숨겨두고감 정작 집품할때 긴급인데 스툴이없어서 사방팔방 헤메고다님

6. 옷이 상하든 말든 내물건이 아니므로 그냥 자리가 있든 없든 가로로 쑤셔넣음 그러다 빈이 터져서 뒤로 흘러내려 물건이 심지어 아래층으로 떨어져 박살이나도 어 자리났네? 하면서 더쳐넣음
내물건만 넣고가면됨

7. 자리가 없는데 알아서 잘 피하겠지 하면서 6단 맨위 꼭대기에 딸기쨈 2단으로 쌓고 법전얹어놓고 후라이팬 손잡이 튀어나오게 넣어놓고감 실제로 집품하다 손잡이에 눈찔리고 참기름 떨어져서 발다치고 한두명이 그런게 아닌데도 안고쳐짐

8. 이 모든건 진열 빨리하기 위함임 빨리했으니 시간 어느정도 쉬어도 uph 안떨어질거야하며 통로에 쿠줌들 모아서 에어컨방 가서 쉼 쿠재들은 쳐넣고 7층에 담배피러갔다옴
다시 uph 올리기위해 똑같은 행동 반복

이게 소설같겠지만 고쿠에선 맨날 일어나는일이고 단기들이 그러는게 아니라 약직들이 그런다
왜 위에서 뭐라고하면 단기들이 진열 잘못한다고해서 단기들만 피해보게 만드냐
단기들은 맨날 냄비같이 겁나큰거만 몰아줘서 많이 넣지도 못하고 약직들은 조그마한 물품들만 골라서 줘서 몇백개씩 쳐넣고 쉬면서 하게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