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연장 안되서 만료 당하고 동일 센터 동일 공정에 재입사 하는 경우 종종 있는거 같던데 왜 그런거야?자존심 없어? 일하려는데 받아주는 데가 그렇게 없는거야?쪽팔려서 계약 연장 안되서 퇴사 당하면 재입사 할 생각 쉽게 안할거 같은데 ㅋㅋ
안쪽팔린가보지
어차피 갈곳없어서 온곳이 쿠팡인데 쪽팔릴 이유가 있나. 특히 나이드신분들이라면 더욱
세상엔 얼굴두꺼운 사람이 정말 많다.
새로운거 하면 일도 배워야하고 인간관계도 어려운데 기존일 기존사람들이면 괜찮을거라 생각하나보지 - dc App
다른곳에서도 이미 만료, 해고등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문제라고 어느정도 인지한 상태인데 그래도 다시 받아주는 쿠팡으로 다시 유입되는거지 약간의 반성과 함께 다시 들어오면 조용히지내면서 버티는 케이스 봤음
일하기 편했나보지
긁혔나보네.. 성공했다 쓰니야
하던데 가면 쌓아놓은 인간관계 + 업무 다 알고있음 + 새로운 직장구하는 취직 스트레스, 구직기간 x 그냥 빠르고 편한길 고른거지 뭐 - dc App
그냥 스스로 몸값 올리고 발전 가능성 찾는거 포기하고 최저 시급 외길 인생 걷는거구나 ㅋㅋ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ㅋㅋㅋㅋ 누구에겐 그게 큰 스트레스일수 있고 못하는 사람도 있는거니까 더군다나 나이가 계속 차는 상태면 선택지는 계속 좁아질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