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땀을 비오듯이 흘리고 발아파서 미치겠다가
집에와서 싹 씻고 에어컨 틀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소파에 누워 새벽에 못본 축구보면 기분이 너무 좋다
극한의 고통에서 갑자기 극락을 경험하는게 ㄹㅇ 도파민 중독같은 느낌이라
퇴근할땐 다신 안한다 하다가도 이맛에 자꾸 신청하게됨
자고 일어나면 돈 들어와있는것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