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간다고 하면 조퇴하는 새끼들도 없이 다들 몇마디 불평사항 내뱉다가 그냥 공정가서 끝까지 일 해주더만.

HR입장에선 인력 미달나는게 큰문제인데
알바들이 한소리하는거 한귀로 흘리기만하면 인력미달날일없는데 허브팔이 안하는게 병신아님? 나라도 인원모집 못하는거 종이에 남고 사유서 써내는것보다 볼멘소리 한귀로 듣고 흘리는대신 문제안생기는거 택하겠다.


수도권센터는 그지랄하면 현장에서 근무거부 or 조금만 일하다 죄다 조퇴 갈겨대니 그짓을 못 하는거고.

느그들도 허브강제이동시키면 집에 갈 각오로 근무거부 해보거나 조금만 일 하다 조퇴갈겨. 공정변경까지 시켜가며 사람 끌어모은거 의미없게 만들어봐.
그럼 태도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