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저런거 만들어서
아파트마다 배포하고 잇더라.
외국어 제외하고
한국어로 설명된 거만 20페이지에 달함.
각 가정에서
저게 실천 가능할거라 생각한건가?
현실은 저런거 일일히 지키는놈 없고
지킬수도 없으며.
택배용지, 우편 등 주소지 특정될만한거 제외하고
걍 종량제에 다 쑤셔박으면댐.
세금으로 저런거 만들어서
아파트마다 배포하고 잇더라.
외국어 제외하고
한국어로 설명된 거만 20페이지에 달함.
각 가정에서
저게 실천 가능할거라 생각한건가?
현실은 저런거 일일히 지키는놈 없고
지킬수도 없으며.
택배용지, 우편 등 주소지 특정될만한거 제외하고
걍 종량제에 다 쑤셔박으면댐.
일반 서민 입장에선 환경보호가 아니라 환경파괴에 힘써야함. 환경보호란거도 결국 잘먹고 잘사는 놈들이 좋은 환경에서 살수잇도록 유지하기위해 그럴듯한 명분 내새우며 지키라고 하는거임.
ㄹㅇ 환경, 기후 등에 별일이 없으면 부자들은 더 잘먹고 잘살고 서민들은 못먹고 못살지만. 지구온난화, 태풍, 해일, 지진등으로 환경 ㅈ되면 ㅈ될수록 다같이 ㅈ되서 공평해짐
환경보호 활동 자체가 부자들을 위한거임
한국어 설명 페이지는 20페이지인데. 외국어는 달랑 1페이지 ㅋㅋㅋㅋ 자국민한테만 엄격한 규정 적용할려고함 ㅋㅋㅋㅋ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야이 병신아 세금은 저런거 하라고 걷는거야
야옹아 짖어봐
역시 대구 아리아인 ㄷㄷ 법정 최저시급 그딴 것도 안 지킨다는 전설의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