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 특유의 부드러움 모성애 느껴지고
정 많고 따뜻한 성품 가진 게 보이는
눈빛에 억척스러운 느낌이 별로 없고
잘웃고 20대 애들이나 워터 아저씨들한테도 친절함
깊은 대화는 시도 안 해도 인사는 잘하고 마주칠 때마다 잘 웃어주고 안부 물어봐줌
센터마다 다르지만 전체 쿠줌의 한 25~30퍼센트 정도. 주로 애 교육비 더 보태려고 나오는 사람이 많음
외모는 주로 팽현숙상이나
외모를 떠나서 눈빛이나 표정에 약간 소녀스러운 느낌 남아있거나
아예 키크고 쾌녀 같은 분위기의 아줌마가 많음
그런분들은 사원님이라고 존칭해야지
쿠줌들은 극과극인 느낌이야. 좋은 분들은 진짜 작은 일도 열심히 하고 선하고 상냥한데 뒷담질만 오지는 쿠주매미들이 너무 많음ㅇㅇ
보통 외관마저 준수하심
쿠줌인거 들켜서 댓삭중
ㄴㄴ 댓글수 늘면 별글 아닌데도 념글 가는 게 싫음 쓸데없는 댓글 달리는 거 노잼이고
쿠줌식 거짓말
ㄹㅇ 쿠줌 시발련 내 댓글 삭제한거봐
그게먼데
50대초반 전후의 나이에 마르고 뭔가 눈빛이 착하고반짝이는 얼굴상에. 모르는 거 질문하면 다정하게 대답해줌
ㄹㅇ ㅇㅈ
글쓴이가 팽현숙상 쿠줌인듯 ㅋㅋ - dc App
ㅋㅋ
난 보통 밖에서 아줌마들 대부분 친절해서 별 감정이 없었는데 쿠팡에선 진짜 개줌마들이 뭔지 알게되더라 상식이란게 없는 미친련들 많음
ㄹㅇ
22
아줌마들이 애들 뒷담깔거라는 생각이 아예없었는데 무리지어다니면서 욕한다는걸 실제로 처음본곳이 쿠팡임
나도 여기서 별종년들 마니봄
가정교육 미수료한 개줌들 ㄹㅇ ㅈㄴ 많더라
쿠순이 중에 노출 있는 옷 입고 약간 이쁘장한 애 있으면 미친개줌씹년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임
팽현숙상 ㅋㅋㅋㅋㅋ
82년 김지영들이 지금 쿠줌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몽말인지 알지??
ㄹㅇ 그런 사람들은 힘든일 내가 해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