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센터는 출고 기준임 출고밖에 할줄 모름 ...


4센터 = 14센 이전에 전국에서 제일 큰 센터라고 했음


매우 큼 동선도 구리고 캡들 소리 빽빽 지르고


존나 지랄함 대신 밥 시간 70분


사람 많고 정신없음


원래 단점 존나 많이 적으려다가


4센터의 모든 단점들을 14센터가 다 가져가서


14센에서 다 적도록 함



14센터 = 현재 전국에서 가장 큰 센터 만든다고 선언중


넓음 매우 넓고 동선 개 씹 좆 구림


아마 전국에서 동선도 젤 구리게 만든 모양


특히 엘베가 개 씨발 창놈임


14센 만든 새끼는 이 센터에 엘리베이터 4개 만들 생각 했다는거 자체가


뇌가 없음 


물론 뒤쪽 까지하면 8개지만 암튼 눈에 보이는건 4개고


최소 8개는 더 있어야 사원들 널널하게 움직일수 있음


밥시간 엘베 한번 놓치면 기본 10분이상 날라가는건 기본


줄서면 10분 밥처먹고 오면 쉬는시간 거의 없음


특히 퇴근이 정말 지옥인데 


자차 들고온 씹새끼들이 1층 먼저 내려간다고


1층 내려가는 경우도 존나 빈번히 발생하고 


밑에층에서 다 타고 만원찍고 올라가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6~7층에서 엘베타기 존나 힘듬


걍 최악 현재 인천에서 가장 언급이 많이되는 센터고


집품 포장 포함해서 방송 존나게 많이함


대신 그만큼 정신없고 시장통 느낌이라


시간은 빠르게 가는 편에 속함



15센터 = 신선센터


15 센 11센 21센 붙어 있는거로 아는데


나는 15센터만 2번 가고 때려치움


여긴 내가 가본 센터 중 유일하게


계약직 과 단기 조차도 구분 해놓는 센터


약직이 전부 노란 조끼 입고


PS들이 캡틴 조끼보다 조금 더 찐한


자주색?? 느낌의 조끼를 입음


니가 단기 남자에 와꾸가 중하 이상 이다


무조건 리배치다


진짜 와꾸가 개 찌그러지거나 어디


덜 떨어져 보이는거 아니면 무조건 리배치간다


근데 이 리배치가 존나 최악이다


토트만 계속 쳐 옮기는거도 최악이고


받은 토트 배달 가는거도 최악인데


일단 배달가면 각 리빈 라인이


존나게 비좁고 어수선 그 자체다


여길 도대체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라는건지


거기서 또 배달 놓는 자리도 없어서


꾸역꾸역 뒤에다 쳐놓고 할때


그렇게 좆같을수가 없다


특히 15센이 가장 최악인 이유는


리배치 물건도 존나 많지만


바로 옆에서 여자들 리빈하고 여자ps 여캡들


리빈 및 노트북 하는거 보고 있으면


울화통 치민다


10초도 쉴 수가 없고


화장실 가는거 조차 눈치보인다


몇몇 리배치 약직이랑 남자 ps가 


왜 그렇게 일을 열심히 하려고 목숨거는지


존나 시끄럽고 소리 꽥꽥 질러대고


암튼 내가 가본 센터중 가장 최악이였다




37센 = 신선센터


생긴지 얼마안된 신선 센터이다


ob 남캡들 외모가 상대적으로 준수했다


걍 선하게 훈훈하게 생긴 캡 1명


약간 피부하얗고 얼굴되게 작은


아이돌 연습생 같이 생긴 캡 1명 있다


대체적으로 캡이 착한데


이상한 아줌마 캡 하나가 좀 많이 비호감이다


땍땍거리는건 물론이고 


말투 자체도 굉장히 공격적이다


뭐 어쨌든 리빈 포장 라인이 넓어서


15센에 비해 리배치 하기 굉장히 좋고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물량이 많은 편이 아니다


특히 집품가면 개 꿀이다


보통 집품가면 12시부터 거의 논다고 보면 된다


아직 캡들이 노트북 잘 볼줄 모르고


집품에는 캡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할당 다 떨어지면


집품에서 아줌마들 우후죽순 모여서 노가리 까고 논다


단점으론 동선이 뭔 시발 교도소 마냥


탈출을 하지못하게 막아둔 미로 같다


특히 단기 동선이 상당히 좆같은편에 속하며


의외로 식당은 꽤 분위기 있게 잘 꾸며놨다


내가 가본 센터중 가장 분위기 있는 느낌이였음


그리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외모를 떠나서 내가 가본 센터중 


가장 젊은여자들이 많은 센터 였음




30센터 상온 , 소수정예 센터


일단 단기로 잘 안뽑히는거 같고 인원이 많이 없다


실제로 밥 먹으러가면 식당이 진짜 좆만하다


14센터 같은 곳에 비하면 식당 크기가 10분의1도 안되는 수준


상당히 조용하고 소수정예 센터인만큼 꽤나 좆목이 있는거 같음


단 거의 대부분이 틀딱들 위주고 포장으로도 한번 팔려갔는데


진짜 사람 존나 없고 위 센터들에 비해


집품층은 뭐 거의 다 비슷비슷한데 포장층 가면


무슨 길바닥에서 포장하는듯한 느낌이다


다만 다른 센터들에 비해 인원이 적고 조용한 만큼


본인이 말이 없거나 조용히 지낸다면 여기 만큼 좋을수가 없음


물량도 별로 없는거 같고 대체적으로 굉장히 무난했음


근데 여기도 식당 동선은 상당히 구리고


소수정예인만큼 타 센에 비해 좆목은 더 심할거 같음


글고 개인적으로 가본 센터 통틀어서


여자들은 오크만 한가득함


의외로 남자들은 준수한사람이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