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불쌍한 인생들이다

목표도 없이 그냥 돈 떨어지면 하루 이틀 나가고

그거 입금 되면 짱박혀서 인생 허비하고

아무런 목표도 목적도 없이 인간관계도 다 청산하고

그저 먹고싸고자고 돈없으면 쿠팡가고

생각이란게 있는사람이면 단기 절대 오래 안하거든

쿠팡이 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뭘 배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물류센터 인력소 라고 표현하면 딱 맞을듯

그중에도 투잡뛰면서 가족들 먹여살리는 대단한 사람도 있고

시험이든 뭐든 준비하면서 생활비 충당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이 인생말종들임

계약직이나 뭐 관리자 할 맘도 없고 그저 쉬고싶을때 쉬고

돈떨어지면 단기 깔짝하고 책임감 있는 무언가를 절대 안하려하고

그저 혼자 조용히 노동하고 일당 받고 싶어하는 사회성 결여된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