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뭣도몰라서 나한테 텃세부리고 별것도 아닌걸로 꼽줘도 예예 하고 무조건 따랐는데
한 두달 다니다보니까 그런 고인물들은 새로온 순진해보이는 신입들 있으면 일을잘하던 말던 동네북처럼 한번씩 갈구면서 스트레스푼다는걸 알게됨
포장 특성상 계속 한자리에서 일하다보니 더 그런걸지도?
그래서 두달 쯤 됐을때 나한테 또 지랄하는 고인물한테 들이받아버림. 제가 언제요? 똑바로 확인하고 뭐라하세요.
그랬더니 그담부터 나 안건드리고 내앞에서 말도 조심하더라
ㅅㅂ 진작에 좀 이렇게 살걸. 뭔가 쿠팡오고 세상은 약육강식이란걸 몸소 느끼게되고 별 쓴맛 다 겪는거 같아서 씁쓸하다
일 할줄알면 그놈이 그놈이지
포장워터한테 저러면 쌀10키로짜리만 갖다주지않냐
포장워터한텐 절대 안그럼. 포장워터만큼 감사하고 고마운분들이 어딨냐..난 같은 포장하는 고인물들(멀티포장러, 리비너)만 얘기한거임
포장하면 부딪히는게 워터라 당연 워터인줄. 다른 포장 고인물이 그런다고? 지랄났네ㅋㅋ 잘했다
쿠팡 새끼들 강약약강 찐따들이라 밟아주면 깨갱한다
ㄹㅇㅋㅋ 나 계약직할때 단기고인물 쿠재가 덤비길래 치욕 여러번주니까 깨갱하더라
쿠팡이 유독 그런 인간들 천지임 진짜 개못돼쳐먹은년놈들 소굴
무시함.. 들이받는것도 귀찮음..
입고도 그런사람있음 약직인줄알았는데 단기더라
포장만 그런ㄱ게 아니고 약직들 지나가다 단기 꼬투리 잡아 스트레스 푸는 인간들 많다. 뭐 크게 실수한 것도 아니고 소리 크게 지르면서 사원님 이러면서 사람 꼽주고 주위 관심 받으면서 지 존재감 드러내고 만족하는 개같은 것들 나이 불문하고 죄다 약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