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

애비새끼를 쿠팡에서 볼줄이야..

어릴때 가정폭력이삼고 돈은 가져가 준적도 없는게
엄마 고생이란 고생은 다시키고 백수 짓하다

그마저도 겨우 들어간 일자리 대출 사채 등 끌어다 쓰고
결국 이혼엔딩 이 병신새끼 다시 보기싫었는데

퇴근길 휴게실에서 보네 다행히 난 못본듯 오늘 공정 달라서

안마주쳤는데 센터 옴겨야겠다 ..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