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못생김 , 그냥 말랐고 스스로도 예쁘다고 생각 안함

제목 그대로 같은 셔틀 타는 쿠팡 아저씨가 자꾸 내 옆자리 앉음

내가 타는 셔틀 사람이 많아서 몇명은 2명이서 같이 타야되는데

자꾸 내 옆으로만 와서 앉음 ... ㅡㅡ

보통 같은 성별이 편하니까 같이 앉아도 이성옆에 앉지않는데

한 아저씨가 자꾸 내옆에 앉음

거기까지는 그러러니했는데 자꾸 나 카톡하는 화면 흘끗흘끗봄

그게 몇주 반복되더니 요즘에는 공정에서 인사하기 시작함

제발 부탁하는데 자기보다 20살이상 어린 사람한테는 말좀 안걸었으면 좋겠음

인사 떨떠름하게 받거나 가끔은 씹고있고 이게 나의 거절의 의미인데 거절을 안받아줌

아저씨라서 그냥 싫은게 아니라 이 아저씨 같은 남자나 아줌마들한테는 틱틱거리고 20대 여자들한테만 살갑게 굴고 캡틴한테 굽신거리는걸로 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