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쿠랑 인천4가 강제공정이동으로 유명함.


사람들 비싼교통비로 집에 못갈거아니까
Ib나 icqa로 확정주고 출근하면
막상 자리없다고 강제 허브나 ob파레트존
보냄 그것도 자주

덕쿠에 ib나 icqa로 지원했는데
그 공정 일한적이 5번에 1번될까말까였음
그냥 강제로 ob중량물 파레트존이나 허브팔림

어떤 신규아줌마 허브 못간다하니까
Hr이 그럼 집에 가세요 여기 차없어서 콜택시부르셔야돼요
싸가지없게 얘기하더라

덕쿠는 완전깡촌이라 택시비 하루일급날라가니
사람들 안가고 다 하더라

나도 인천4에서 입고지원했는데 강제 허브로 3번시켜서
2번은 그냥 하고 한번은 짜증나서 조퇴하고
버스노선없어서 그냥
검암역가는 택시불러서갔던기억나네

암튼 자차없으면 이 두군데는 가지말아라
덕쿠는25년초에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