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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랑 얘기했다가 앰창인생인거 

뽀록나는거 두려워가지고


제발 아무도 나에게 말걸지 말길.. 

이러면서 벌벌 떨고있는거 

한눈에 훤히 보이는구만


무슨 지가 존나 쿠팡 밖에서 존나 잘나가는 인싸에

떵떵 거리고 사는 사람인양 


도도한척 시크한척 고고한 척 하면서


난 오직 솔플하러 간다 이지랄 

씨발년아 ㅋㅋ 


굳이 안물어 봐도 늬들 나라잃은 표정과 츄리한 행색이

모든걸 말해주고 있구만 어디서 약을 팔어 

싸대기 맞을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