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장바뀐뒤로
인원줄이라고 매니저들 압박하고
그래서 티오 겁나줄어서 쥐어짜고있는 상태고
매니저는 이제 리비너 5세트를 4명이서 돌리라고 지시함
그렇게 인원줄여서 실적이좋으면 매니저들 인센티브받는다고함
중간에 관리자들은 더힘들어하고있고
오후조 나가는데 리비너들 표정이 썩어있음
이거 고착화시키면 나중에 성수기오면 끔찍하다
미쳐돌아간다
사원들을 사람으로 안보는듯
그래서 전배 ㅈㄴ많이갔더라
인원줄이라고 매니저들 압박하고
그래서 티오 겁나줄어서 쥐어짜고있는 상태고
매니저는 이제 리비너 5세트를 4명이서 돌리라고 지시함
그렇게 인원줄여서 실적이좋으면 매니저들 인센티브받는다고함
중간에 관리자들은 더힘들어하고있고
오후조 나가는데 리비너들 표정이 썩어있음
이거 고착화시키면 나중에 성수기오면 끔찍하다
미쳐돌아간다
사원들을 사람으로 안보는듯
그래서 전배 ㅈㄴ많이갔더라
거기 사람 바글바글한데 뭐가 줄어
용쿠 2,3센땐 리빈사원들 존나 많았는데
그때 리빈 40개인가만 있었고 레일도 없던 시절아닌가 리배치잇던시절
그때는 할만했음. 1층으로 올라가면서 ㅈ같아진거임. - dc App
리빈 모든 라인을 -1명으로 돌림? ㅁㅊ
일단 절반시행중
그럼 그 라인 다들 안가려고 할꺼아냐
강제로보내지 매니저가 시키는데 관리자들이 뭔힘이있어
센터장이랑 매니저들 싸이코패스같다
진짜 누구 죽일려고 작정했나보다
다들 미쳤군 사람 붙여줘도 힘든데
용쿠는 한 3년전부터 병신되기 시작한거야. 그때부터 젊은 남녀들 다 때려치고 아재 아줌마들만 남았고 그 사람들이 텃세에 지들끼리 룰 만든거임. 뭐 트레이너?ㅋㅋ포장 오류도 하나 못잡는 아재 아줌들 조끼 입히니까 뭐 된줄 알고 나대기 시작한거고..나도 안간지 몇년됐지만 아마 지금은 더 심할꺼야. 그때가 센터 리뉴얼 되기 전임. 2센 5센 나뉘어 있을 때
그 때가 공사중이라 뭐 바뀐다 어쩐다 얘기할 때였는데 그때부터 슬슬 아재 아줌 비율이 60~70%정도??피킹 패킹 줄 서는데 자리 맡아 놓는다고 그 엿같은 투명 손가방 놓고 다니기 시작할 때. 그때부터 망하는 징조지 뭐ㅋㅋㅋㅋ그때부터 포장 아줌마들 카르텔 만들어서 워터 부자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기 시작하고
더 웃긴건 이게 문제라는걸 패킹 라인 캡틴들도 다 앎. 근데도 찍소리도 못해. 왜? 팩 고인물 아줌마가 캡틴보다 짬밥이 더 높거든ㅋㅋㅋㅋ이게 내체 추천 캡틴들도 꼼짝 못하는데 외채들은? 아예 못 건들여..뭐 꼭 용인뿐 아니라 전국 쿠팡 센터의 문제점이 되버림. 쿠팡 무기계약 이라는게 지금은 현대차 노조보다 더 암덩어리임.
소름돋네 어떻게 이리 정확히 잘알지 무기계약사원이 캡틴들 위에있음
무기계약직 일도 안하고 진짜 문제임 용인 뿐만 아니라 타 센터도 마찬가지 고인물 섞어서 악취 난다!
요즘 다른 센터도 다 이렇게 함 인원 완전 줄여서 쥐어짜서 일해야 함
와 안그래도 리빈 기피 공정인데 더 힘들어진다고? 매니저가 아니라 등신이네